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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오랜돔동으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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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공맘이에요~이금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름 이금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03-20 21:52 조회수 76
지사 성북/강북/도봉/노원점
안녕하세요. 출산 후 조리원퇴소 후 다음날,
닥터맘에서 지정해주신 관리사님이 오셨을때
정말 구세주가 온 것 마냥, 오공맘은 만세를 외쳤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15분정도 일찍 와주셔서
여유있게 집안 동선과 가전제품 설명등을
해드릴 수 있었어요.

전기인덕션,식기세척기,전기포트,건조기,
다이슨 청소기 등은  사실 저같은 젊은 사람들도 한번에
이해하기가  쉽지않은데 저의 설명을 아주 자세히
새겨들으시면서 한번에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습득력도 좋으시고 말씀도 차분하시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관리사님이었어요.

늘 아침엔 한끼도 제대로 못먹은 저에게 냉장고에
채워진 미역,나물,계란,김 반찬 재료등을 활용하셔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시더니 바로 아기케어도  뚝딱 하시더라구요..

저는 수면과 운동을 중요시 여겨서,
산모도우미 님이 오셨을때는 바로 잠을 잤어요.
아침9시부터 낮12시까지 숙면을 취했는데
중간에 아기 우는 소리도 안들리고(집이 작은편이라
소음에 예민하거든요)
자고 일어나면 집이 늘 깨끗해져 있었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는 밖에 나가서 잠시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러 나갔다 올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을 믿을 수 있었거든요.

예방접종 갈때도 같이 가주시고,
기본적인 아기 케어 뿐만 아니라, 쉬지않고
바삐 움직이시면서도 저의 기분이나 몸상태를
배려해주셔서, 적적한 집안
분위기를 활력있게 만들어주셨답니다 ㅎㅎ

산후풍 없이 현재 건강히 회복한 저는
다시금 그때 생각을 하면..참 힘들었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정말 힘들었던 3주라는 시간이
빨리 지나 갈 수 있었고,
육아방법 뿐만 아니라 몸의 회복 또한 맘편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에 친정,시댁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아시잖아요..가족이라고 다 편하진 않다는거 ㅎㅎ

경제적 여건이 되었다면 쭉 꾸준히 받고싶었지만
우리 아기랑 직접 부딧히면서 배우는 것도
많으니깐요. 엄마라는 타이틀이 쉽게 주어지지
않는 다는 것, 한번 주어진 이 시간이 영원하진
않다는 것을 배운 초산맘 초보맘의 산모도우미
후기 였습니다~~
마망벨르
베이비파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