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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오랜돔동으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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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경옥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름 이홍원 작성일 20-03-23 09:34 조회수 61
지사 성북/강북/도봉/노원점
안녕하세요.
닥터맘을 연장까지 해서 6주간 이용한 산모입니다.

제가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 때 즈음,
뉴스며 인터넷 여기저기에 안좋은 일들이 참 많이 나왔었어요.
그럴때마다 그냥 저 혼자 힘들더라도 집에서 할까, 그런 생각을 하며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달이 갈수록 남편없는 시간에 혼자서 아기를
감당할수 없겠다는 두려움, 막막함이 컸지요.
고민끝에 닥터맘으로 결정한 것은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상담을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제가 질문도 많고 상담시간도 길었거든요.
또한 조리원에서 자리가 나지않아서 이래저래 조율을 하느라
연락을 자주 드렸는데 아주 밝고 자상하셨어요.

그리고 관리사 선생님이 오신 첫 날.
사실 그리 큰 기대는 없었어요.
저와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교체할 일이 생길까..
걱정만 앞섰죠. 또한 일면식이 없는분이 제 보금자리로 와
긴시간을 함께한다.. 불편할것 같았어요.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그건 기우였다는 판단이 들었네요.
일단 선생님께서 아가를 정말 예뻐하시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케어를 잘하셔서 마음이 푹 놓였습니다.
의무가 아닌 정말로 아기들을 이뻐하시는 분이라는게 느껴졌어요. 특히나 목욕을 아주 부드럽고 섬세하게 하시더라고요.
옆에서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 기간동안 제가 무엇을 요구할 일이  없었어요. 알아서 미리 해주시더라고요.
그 모습에 책임의식이 있으신 분이구나 싶어 3주 더 연장 했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짧고 잘 안먹는데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시고
걱정해 주셨어요. 한 숟갈이라도 더 뜨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정상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여러번 갔는데,
대기시간이 참 길었어요. 검사하는 날은 정말 장시간이었죠.
코로나때문에 장시간 마스크를 쓰고 덥고 답답하게 있으셔야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를 안고 계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위로해주시고 몸 회복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의지가 됐습니다.

닥터맘으로 선택한 일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다시 한번 김경옥 관리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망벨르
베이비파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