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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닥터맘 후기 - 권찬례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름 지혜인 작성일 22-06-17 20:49 조회수 28
지사 구리,남양주

너무 좋은 분이라 후기 남겨 보아요~ 올해 초 둘째를 낳고 마지막이다 싶어 석 달 정도 산후 도움을 받았어요. 어느 업체로 할까하다가 평이 좋은 것 같아 닥터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매니저님께서 정말 좋은 분으로 추천해주신다고 하시더니 관리사님을 배정해주셨어요. 단 한번도 컴플레인이 없었고, 오히려 컴플레인이 있는 곳에 가시면 정리가 되는 분이라 하시더라구요. 처음 뵈었을 때, 마스크를 쓰셨음에도 웃는 모습과 인상이 너무 좋으셨어요. 온화한 인상에 차분한 태도가 마음이 놓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아기를 안으시고, 부엌으로 가서 할 일을 정리하셨습니다. 첫째가 있어서 둘째를 차분히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늘 한결같이 제가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아기를 너무 이뻐하시고,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관리사님이 계시면 늘 편안하게 아이를 맡기고 첫째랑 시간을 보내거나 쉴 수 있었습니다. 집 정리나 청소, 빨래 역시 깔끔하고 물 흐르듯이 해주셔서 언제 이걸 다해주셨지 싶었어요ㅋ 구석구석 제가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챙겨서 해주셨습니다ㅋㅋ 첫째 밥/간식도 챙겨주시고, 첫째아이랑도 금방 친해져서 관리사님이 가지고 오신 간식도 달라고 조르고 했는데 항상 웃으면서 손자 대하듯이 귀여워해주시더라구요. 완모까지는 아니지만 모유를 우선으로 하고 불가피한 경우 분유를 먹였는데, 항상 제 텀에 맞춰서 빠르면 빠른데로 길면 긴대로 편안하게 맞춰주셨습니다. 필요한 경우 수유 후 분유보충까지, 항상 제 위주로 요청에 맞춰서 해주셨어요. ​음식도 정성껏 매 끼 해주셨습니다. 아기 보는 틈틈히 먹고싶은 음식을 부담스럽지 않게 물어봐주시고 매번 챙겨주셨어요. 상에 놓는 느낌까지 너무 정갈해서 밥을 먹을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 애기가 졸리면 울음이 길어 달래는데 쉽지 않으셨을 텐데 단 한번의 찡그림없이 끝까지 아기를 달래고 재워주셨고, 관리사님을 믿고 아이를 맡기고 긴 외출도 할 수 있었어요. 몸이 안 좋은 날도 있으셨던 것 같은데 티 한번 내지 않고 일과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성심성의껏 하려고 한다는 말씀과 한끼를 먹어도 사소하지만 대접 받는 느낌을 주고 싶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늘 한결 같은 편안함과 차분함, 아기에 대한 애정, 그리고 묵직한 책임감이 정말 좋으셨던 분입니다. ​덕분에 조리도 잘 하고, 아기도 무럭무럭 잘 컸습니다. 첫 아이가 동생을 적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추천해주신 닥터맘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려요. 인연이 되어 더 길게 하고 싶었는데 연장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아쉽네요. 권찬례 관리사님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혹시 관리사님이 가시게 된다면 정말 좋은 분을 만나셨다 장담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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